삼성페이의 원리

카테고리 : 소개/IT 상식

최근에 QR코드 인증방식 원리, CAPTCHA 인증방식 원리 등 다양한 제품의 원리를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삼성 페이

삼성 페이는 2015년 3월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삼성 페이 때문에 다른 회사 스마트폰을 못쓴다고 할만큼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삼성페이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체크/신용 카드 이용(MST), 교통 카드 이용(NFC) 정도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 기능의 원리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MST 방식

체크/신용 카드 이용에는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삼성페이는 카드를 긁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1. IC 칩을 이용해 카드를 꽂아서 결제
  2. 마그네틱을 이용해 카드를 긁어서 결제

우리나라에서 2014년이후 생산되는 카드에는 법에 따라 IC칩을 필수로 탑재해야 됩니다.

 

마그네틱 방식이 보안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카드 복제 등) 몇가지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는 이용이 불가합니다.

  1. IC칩이 훼손되었거나 없는경우
  2. 삼성페이 (토큰화 방식)

 

삼성페이는 카드 모양이 아닌데 어떻게 카드를 긁을수 있을까요?

출처 : Pixabay (https://pixabay.com/images/id-4577767/)

삼성의 스마트폰에 탑재된 부품으로 카드를 긁을때 발생하는 자기장을 동일하게 생성합니다.

 

카드를 손으로 잡고 긁을때와 동일하게 삼성페이에 저장된 카드정보를 전달해주면, 긁을때와 동일하게 적용되는 특허기술인겁니다.

 

카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스마트폰은 저장된 카드정보 자기장을 ↓ 긁게 됩니다.

 

 

 

삼성 페이의 토큰화 방식은 무엇일까요?

기존 카드정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임시로 발급받아서 결제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임시발급받은 카드를 내가 지문을 찍었을때만 잠깐만 활성화된다면,

카드를 복제하는등의 범죄 시도가 있더라도 방지할 수 있어집니다.

 

 

 

 

NFC 방식

교통카드등은 NFC방식을 이용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의 카드 리더기에서 발생한 전류로 카드 정보를 받아와 통신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는 NFC방식을 지원하여 삼성페이가 아니더라도 각종 앱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교통카드 앱, 교통카드 잔액 조회 앱 등이 스마트폰의 NFC방식을 이용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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