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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의 점자 스티커 상품 배민에서는 각종 배달에 필요한 재료를 파는 상점인 '배민상회'가 있는데, 얼마 전 시켜먹은 배달 음식 서비스 스티커에 점자가 적혀있는 걸 보고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최근에 점자 변환기를 만들어 봐서 아주 간단한 몇 개는 보고 알 수 있음) 조금은 아는데 아무리 읽어볼라고 해도 안 읽혀서 점자 변환기에 직접 입력해보다가, 가능성이 가장 높은대로 해봤는데 어렵게 해석했더니 '서 비 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점자는 제가 파악을 못한 것보다. 정확하게 읽을 수 없게 만들어졌습니다. 점의 위치가 특정되지 않게 적혀있었습니다. 점자는 손으로 읽는 문자고, 그렇기에 간격이 일정해야 하며, 띄어쓰기와 줄바꿈에 규칙이 있습니다. 스티커에 적힌 점자는 아래 이미지의 아래 두 개로 해석될 수 있었는데 ⠠ ⠎ ..
배달팁 4천원~6천원 시대가 온다. 과거에는 0원 ~ 2천원 수준의 배달팁이 많았다. 이게 불과 1년 ~ 2년전이었지 않나 생각되는데.. 현재는 배달팁 2천원 ~ 3천원이 주로 보인다. 배달팁이 오르는 주된 원인은 배달요금 인상(단건배달, 대행 요금의 인상), 물가 상승, 인건비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현재 음식점이 배달 1건당 지출하는 비용은 약 5천원 이상이다. (요즘에는 보통 그 절반인 2천원 ~ 3천원을 소비자 부담 배달팁으로 책정한다.) 배달팁 무료는 배달 비용(5천원 이상)을 전액 음식점이 부담한다는 사실을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 부담이 쌓이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고, 그 적정선이 비용의 절반인 2천원 ~ 3천원 정도로 보입니다. 앞으로 1년 뒤 배달팁 4천원 이상 시대가 열린다. 소비자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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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01] 서버 IP 주소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번(2022. 03. 01)에 접속 오류가 나는 서버 www.afreecatv.com (아프리카tv) www.nate.com (네이트) info.edunet.net (에듀넷) www.clien.net (클리앙) cdn.ppomppu.co.kr (뽐뿌 리소스) www.tmon.co.kr (티몬) www.uplus.co.kr (유플러스) www.news1.kr (뉴스1) s.wemep.co.kr (위메프 리소스서버) 발견 하는대로 추가중 오늘 좀 특이한 현상을 봐서 글을 쓴다. 국내 한 언론사인 뉴스1(news1.kr)등 에 접속이 안되는 이상현상인데, 좀 특이하다. 접속 가능한 환경 인터넷 망 기준 SK인터넷 KT인터넷 케이블 인터넷 DNS 기준 통신사 DNS 구글 IBM 해외 ISP의 DNS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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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edge 확장 프로그램을 제작하다. Microsoft에서 기존에 크롬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자신들의 Microsoft edge 마켓에 올려줄수있는지 연락이 왔었다. 아마도 특정숫자 이상의 인원이 사용하는 경우 리스트를 뽑아서 연락을 하는것 같았다. 크롬, 파이어 폭스에 올려본적있는데 업데이트 전에 항상 구글, 모질라 등에 소스코드 전문을 확인받아야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이 안가는 영역이다. 소스코드 공개는 문제가 없는데 크롬 같은경우에는 많은기능을 넣어도 퇴짜, 권한을 조금 더 많이 요구해도 퇴짜 등 만들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게 만들어주고, 특별한 기능을 유료로 판매하려해도 소스코드가 일반에 공개되기 때문에 유료프로그램을 마음만 먹으면 크랙버전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Microsoft edge 스토어에는 얼마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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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 사라질, 플래시 게임 플래시 플래시 공식적으로 2021년부터 지원 종료됩니다. 글 작성일 기준 내일모래네요. 공식 지원 종료후에는 플래시를 서드파티로 따로 설치후 이용이 가능하겠지만, 보안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는점을 고려하면 설치 후 이용을 매우 비추천합니다. 플래시 게임 글의 주제인 플레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어릴때 재미있게 했던 플래시 게임들이 몇 개 생각나서 이미지를 가져왔네요. 피카츄배구 같은것도 설치형으로 제작된 플래시 게임입니다. 당시 유명했던 사이트로는 주전자 닷컴, 게임엔젤등이 기억나는것 같습니다. 변환하다? 몇 달전쯤 잠깐 시간이 있을때 SWF 플래시 확장자를 JS또는 WASM으로 변환하여, 최신 브라우저에서도 최신기술으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볼까 생각했었는데. 몇 가지 이유로 시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플랫폼 기업과 수수료 변경 요즘같은 시기에 수수료 변동은 매우 영향이 크다. 보통 퍼센트로 계산되기 때문에 약간의 수수료 변경만으로 플랫폼 기업의 매출은 대폭 변한다. 그리고 수수료 변동에서는 욕먹기도 쉽다. 대표적인 예로 얼마전에 배달의민족 정액제(광고당 88,000원)에서 주문당 5.8%(부가세 별도)로 변경한다고 했을때 한동안 언론에서 많은 얘기를 했었다. 요즘에는 구글의 수수료 30%에 대해 말이 많아졌다. 과연 이들이 문제될만큼 잘못을 하고있는지 알아보자. 배달의민족 수수료 5.8% 논란 정리 배달의민족은 2020년 4월 모든주문에 5.8%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했었다. 이때 자료를 받아 계산해봤다. 거의 대부분의 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계산했던 자료로는 월 3~4천이상의 매출은 되어야 기존 수수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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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의 비효율적 공지 시스템 보건복지부 공식 상환판을보면 http://ncov.mohw.go.kr/index_main.jsp 퇴원자수가 잘못표기되어있다. 환자 정보를 안내하는 게시판만 내가 확인한곳이 3개로 각각 따로 업데이트를 한다. 일반에 공개되는곳이 가장 늦는다. 11시 30분쯤 올라왔으나, 업로드 날짜는 2020-02-07 10:02 으로 표기되어있다. http://ncov.mohw.go.kr/tcmBoardList.do 신종코로나에 정부 발표위치가 여러 곳에서 제각각 다른시각에 발표하고 업데이트 미반영분도 많다. 업데이트는 사람이 일일히 전부 고치는게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컴퓨터가 해석하게 만들어 한번에 전부 반영이되어야 한다. 현재처럼 수동으로 데이터를 수정 시 정부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수도 있으며, 정보를 국민에 제공..
신종 코로나보다 미국 독감 사망자가 훨씬 많다? 멍청한소리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17년 말∼2018년 초 미국에서 4882만 명이 독감에 걸려 7만9416명이 관련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에서 치사율은 0.16%다. 독감은 예방 백신이 있으나 미국의 독감 예방접종률이 50% 미만인 영향,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잘 쓰지 않는 문화 때문에 안 죽을 사람이 죽을수있다. 신종 코로나는 치사율이 2~3% (또는 10~15%) 로 매우 높다. 독감에 비해 치사율이 20배 이상 (또는 100배) 까지도 높을수있다. 근데 단순 사망자만 비교하는데는 무리가 있다. 이런데에서 가짜뉴스가 생긴다. 팩트인것 처럼 증거를 제시하나 그렇게 해석할수없는데 잘못해석하여 혼란을 주는게 일반적인 가짜뉴스의 패턴이다. 단순히 미국 독감 사망자가 ..